[한경 스타워즈 주간순위] 박상용씨 수익률 6.60% 1위

지난주 주식시장이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모의투자게임인 "한경스타워즈"참가자들의 수익률도 엇갈렸다. 하나증권 박상용 도곡지점 부장이 6.60%의 수익을 내며 1위에 올랐다. 그는 계속 보유하고 있는 한솔제지가 지난주 9.73% 오른 덕분에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올들어 누적수익률도 20.4%를 기록,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LG투자증권 배한규 방배동 지점장은 4.05%의 수익을 내 2위를 기록했다. 파워넷과 동양기전을 장기보유하는 전략을 펴고 있는 배 지점장은 지난주 후반 이틀동안 파워넷이 연속 상한가로 치솟는 덕분에 그동안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었다. 지난주 1위였던 한국투자증권 신동성 종합자산전략팀장은 웅진코웨이와 엠케이전자를 매수하면서 0.81%의 수익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