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쌍용차 기술 유출 논란의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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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쌍용차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적정가를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0일 굿모닝 용대인 연구원은 러시아와 대규모 CKD 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 쌍용차의 펀더멘털에 상당한 영향을 줄 만한 대규모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수출 계약은 중국 상하이차로의 CKD 수출 계약 물량을 넘어서고 있으나 기술 유출 논란은 제기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
용 연구원은 "중국과 러시아의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25~30%의 관세로 완성차 수출에 상당한 제한점이 있다"며 "이를 감안하면 CKD 확대 전략을 기술 유출 논란으로 연결 지을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10일 굿모닝 용대인 연구원은 러시아와 대규모 CKD 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 쌍용차의 펀더멘털에 상당한 영향을 줄 만한 대규모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수출 계약은 중국 상하이차로의 CKD 수출 계약 물량을 넘어서고 있으나 기술 유출 논란은 제기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
용 연구원은 "중국과 러시아의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25~30%의 관세로 완성차 수출에 상당한 제한점이 있다"며 "이를 감안하면 CKD 확대 전략을 기술 유출 논란으로 연결 지을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