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 삼성전자와 50억 규모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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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는 삼성전자와 50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월15일까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계약기간은 오는 2월15일까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