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마음에 … 구두에 사인 입력2008.10.14 17:34 수정20081014173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새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가 13일 버지니아주 리치먼드를 방문,유세 집회를 하는 도중 한 지지자의 신발에 사인해주고 있다. /리치먼드EPA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