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2009학년도 정시 수능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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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대학입시 정시전형에서는 수학능력시험의 영향력이 지난해보다 커질 전망이다.
수능 성적만으로 학생을 뽑는 대학이 지난해 11개교에서 올해 71개교로 대폭 늘어난 반면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45개교에서 13개교로 줄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09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주요사항'을 대학입학전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발표했다.
수능 성적만으로 학생을 뽑는 대학이 지난해 11개교에서 올해 71개교로 대폭 늘어난 반면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45개교에서 13개교로 줄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09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주요사항'을 대학입학전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