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600억 단기차입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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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은 31일 600억원을 단기차입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옥매입 자금 중 일부인 코크렙 제4호의 청산분배금의 배당지연에 따라 부족분에 대한 단기차입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회사측은 사옥매입 자금 중 일부인 코크렙 제4호의 청산분배금의 배당지연에 따라 부족분에 대한 단기차입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