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1분기 267억 규모 파생상품손실 발생

상보는 지난 1분기에 통화옵션 계약으로 인해 267억8400만원 규모의 거래 및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82.8%에 달하는 금액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