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포커스] (21일) 정오의 증시

점심시간 1시간을 이용해 알아보는 종목 상담 프로그램.투자승부사 김종철 소장이 오전장 시황과 오후장 전략을 들려준다. '고민팍 주식상담소'에서는 전화와 인터넷으로 접수된 다양한 종목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혜나 앵커와 개그맨 심재욱이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