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최광수와 1년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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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골프볼 생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은 남자프로골퍼 최광수(49)를 1년간 후원하기로 했다. 계약금은 양측 합의에 의해 밝히지 않았으나 우승시 7000만원 등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별도로 지급하는 조건이다.
최광수는 프로데뷔 후 21년 동안 통산 15승을 거뒀고 1998,2001~2002,2005년 등 네 차례나 한국프로골프 상금왕에 올랐다. 최광수는 "실전테스트를 해본 결과 볼빅 볼의 우수성에 놀랐다"면서 "풍부한 투어 경험을 토대로 신제품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광수는 프로데뷔 후 21년 동안 통산 15승을 거뒀고 1998,2001~2002,2005년 등 네 차례나 한국프로골프 상금왕에 올랐다. 최광수는 "실전테스트를 해본 결과 볼빅 볼의 우수성에 놀랐다"면서 "풍부한 투어 경험을 토대로 신제품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