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아나운서, 뉴스 진행中 '숏팬츠'로 의상 논란

SBS 박은경 아나운서(34)가 아찔한 의상으로 뉴스를 진행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지난 3일 SBS '스포츠 투나잇'에서 짧은 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은 모습이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박 아나운서는 핑크색 재킷에 검은색 숏팬츠를 입고 나와 뉴스를 진행했다.특히 카메라가 의자에 앉아있는 박 아나운서의 옆모습을 비췄을때 바지가 유난히 짧은 모습을 드러내며 '아찔한 핫팬츠' 등 의상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화면을 캡처해 인터넷에 올렸으며 이에 대해 "바지가 너무 짧은 것 아니냐" 등의 의견과 "틀에 박히지 않은 의상이 신선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은경 아나운서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으로 2000년 SBS 8기 공채로 입사했으며 2006년 SBS 올해의 아나운서상을 수상한바 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