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베트남 하노이서 특급호텔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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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베트남 하노이시 도심 컨벤션센터 인근에 들어설 메리어트호텔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베트남 건설업체인 비텍스코가 발주한 지상8층 450객실 규모의 특급호텔로 공사금액은 8100만달러(965억원)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23개월이다. 앞서 현대건설은 2008년 비텍스코가 발주한 지상 68층짜리 초고층 빌딩인 '파이낸셜센터' 공사를 수주, 호찌민에서 공사 중이다.
베트남 건설업체인 비텍스코가 발주한 지상8층 450객실 규모의 특급호텔로 공사금액은 8100만달러(965억원)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23개월이다. 앞서 현대건설은 2008년 비텍스코가 발주한 지상 68층짜리 초고층 빌딩인 '파이낸셜센터' 공사를 수주, 호찌민에서 공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