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환호 "33년 독재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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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수도 사나에서 23일(현지시간) 반정부 시위대가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33년간의 독재를 끝내고 퇴진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 예멘은 국민통합정부를 구성해 90일 안에 대선을 치르고 새 대통령을 선출할 계획이다.
/사나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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