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연아 "지금 은퇴하면 후회로 남을 것 같아 결정" 입력2012.07.02 15:12 수정20120702151 피겨 선수 김연아가 2일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2층 대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거취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