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김지연 이혼절차 완료‥10년만에 `남남`

이세창 김지연 부부가 결혼 10년만에 결국 완벽한 `남`이 됐다.

25일 오후 2시 이혼조정위원회가 열려 조정이 성립됐다. 이에 따라 이세창과 김지연은 2003년 결혼한 이후 10년 만에 법적으로 완벽히 갈라서게 됐다. 지난 1월 29일 김지연이 수원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지 약 3개월만의 일이다. 재산분할은 청구하지 않았으며 딸의 양육권은 김지연이 갖게 됐다.

이혼이 확정되던 날 이세창은 오후 3시 KBS 1TV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행사 당일 제작진을 통해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다`고 전해왔다.

이세창과 김지연은 2002년 KBS 1TV `TV소설 인생화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 4월 결혼식을 올렸고 2005년 1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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