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산고 - Labor P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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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A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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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태어난 이튿날 산원을 찾은 남편은 다른 산모의 방으로 그릇 안내됐다. 방으로 걸어 들어간 남편은 그에게 등을 돌리고 낮잠 자고 있는 산모에게 다가가서 신나게 키스했다. 낮선 남자가 와서 키스를 하니 여자는 화들짝 놀랐을 수밖에. 그러나 여자가 미처 입을 벌리기도 전에 남자는 미소를 지으면서 말하는 것이었다. “아기를 낳는 산고로 사람이 이렇게나 달라지는 줄은 미처 몰랐어요!”
*mistakenly direct to : ~로 그릇 안내하다 *maternity ward : 산과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