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 91억 LCD 제조장비 납품 계약 체결
입력
수정
DMS는 28일 중국 업체 HEFEI XINSHENG OPTOELECTRONICS TECHNOLOGY와 91억3700만원 규모로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 5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