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뱅크 "직영주유소 순이익 1%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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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 사장은 “소비자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주유소가 이제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사장(오른쪽)과 김태경 노조위원장이 1% 나눔주유소 출범식 후 소비자 차량에 기름을 넣고 있다.
배석준 기자 euliu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