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한경 2014 KPGA 선수권대회] 쏘나타·골프채·피아노 등 1억원 '경품 대잔치'…우승자와 무료 라운드도
입력
수정
지면A31
한경 창간 50주년 야마하·한경 2014 KPGA 선수권대회 D-6

한국경제신문이 창간 50주년을 맞아 야마하골프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야마하·한국경제 2014 KPGA선수권대회’는 국내 최고의 상금(10억원)만큼이나 경품도 푸짐하다. 갤러리들은 필드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두근대는 ‘경품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우승자와 함께하는 행운의 해피라운드’ 이벤트도 열린다. 대회 우승자가 추첨을 통해 갤러리 1명을 뽑는다. 행운의 주인공은 자신을 포함한 3명으로 한 팀을 만들어 스카이72GC에서 이 대회 챔피언과 함께 무료 라운드를 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된다. 이 밖에 헤지스 남성용 티셔츠, 음이온 건강팔찌, 골프양말, 골프스윙배트, 퍼터휠, 선글라스 등 많은 골프용품이 추첨을 통해 갤러리들에게 돌아간다.선수들에겐 홀인원 상품이 마련됐다. 12번홀에서 홀인원하면 야마하 모터의 고급 오토바이(XT1200ZE)가, 16번홀에서 홀인원하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신형 모델(GH 3.8)이 주어진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