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sure&] 보온·통기·투습 '쑥'…첨단소재 돋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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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B6
가을·겨울 아웃도어
라푸마'프레시히트 헬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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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 끝 부분은 파워 스트레치 원단을 덧대 손바닥까지 덮을 수 있도록 했다. 탈부착 가능한 모자 및 별도의 패커블 주머니를 달았다. 블랙, 골드, 다크 블루, 카키, 올리브 그린, 레드 등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프레시히트 헬리오스3(39만원)는 남성용 다운 재킷이다. 라푸마가 자체 개발한 LXT 하이드로 테크 방수코팅 원단을 사용해 방풍성, 방수성이 뛰어나다. 등판에 써모트론 발열 안감을 적용해 태양광을 흡수하고 인체에 원적외선을 반사하는 게 특징이다. 아동용 헤비 다운인 헬리오스 키즈(29만8000원)와 디자인이 비슷해 함께 구입하면 ‘패밀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LXT 하이드로 테크 방수 재킷(21만4000원)도 라푸마가 자체 개발한 LXT 방수 원단을 사용한 재킷이다. 기모, 메시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다크 블루, 다크 오렌지, 머스터드 컬러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라푸마 트랜스포머 재킷 #1(51만원)은 고어텍스 퍼포먼스 소재로 만든 재킷에 구스 다운을 지퍼로 탈부착 가능토록 한 집인집 재킷이다. 라푸마 트랜스포머 재킷 #2(39만원)는 등판을 벤틸레이션 서말시스템으로 만들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집인집 재킷으로 등산 시 땀이 날 경우 내피를 빼고 입어도 된다.등산화 주력 제품은 트레일 워킹화인 듀오 프로텍(21만9000원)이다. 라푸마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획득한 다중경도 미드솔을 적용해 무릎 부하 감소에 만전을 기했다.
미드컷 등산화인 프렌치 익스프레스(24만9000원)는 근교 산행 및 당일 산행에 적합한 제품이다. 누벅, 메시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김선주 기자 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