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왕지혜, '많은 플레쉬 세례가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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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한예슬, 정겨운, 왕지혜, 한상진, 하재숙 등이 출연하는 '미녀의 탄생'은 살을 빼고 인생이 달라지는 한 여인의 삶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11월 1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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