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성매매 종사자들 "홍등가 유리창 없애지 말라" 입력2015.04.10 21:26 수정2015.04.11 03:35 지면A11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가 홍등가의 호객용 유리창을 없애기로 하자 9일(현지시간) 성매매업소 종사자와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항의 시위를 벌였다. 암스테르담시는 인신매매를 비롯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홍등가 재정비에 나섰다.암스테르담EPA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