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자' 버바 왓슨이 쓰는 핑크 드라이버 한정 판매 입력2015.04.23 21:13 수정2015.04.24 04:04 지면A31 미국 PGA투어의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쓰는 핑크 드라이버(사진)가 국내에서 한정 판매된다. 핑골프는 오는 27일부터 한국 홈페이지 (pinggolf.co.kr)에서 왓슨이 쓰는 G30 핑크 드라이버를 판매한다. 핑크 드라이버는 총 5000개 한정판으로 제작됐으며 한국에는 100개만 수입됐다. 핑크 드라이버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버바왓슨재단에 기부된다. 65만원.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