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새누리당 의원, 연명의료 결정 입법토론회 개최

정가 브리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22일 국회에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하나? 바람직한 연명의료 결정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열고 존엄사 허용 문제를 논의한다.



김 의원은 “(존엄사에 대한) 찬반양론이 대립하면서 소모적인 논쟁만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무의미한 연명의료 결정에 대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토론회를 거쳐 연명의료 결정 여부의 기준을 담은 ‘임종과정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안’을 6월 임시국회에서 대표 발의할 계획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