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고향 들판서 소박한 결혼식 이나영 원빈 화제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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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두 사람은 소속사인 이든나인을 통해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뒤 하나가 됐습니다" 라며 "태어나고 자란 그 땅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울 기원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재근 한경닷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