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상승률, 평균 소비자물가 수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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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A6
정가 브리핑
이종훈 새누리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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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민간건설사는 국가로부터 세제 혜택을 받았음에도 임대료는 매년 법정 상한선인 5%씩 올리는 사례가 빈번하다”며 “지난 10년간 평균 물가 상승률이 2~3%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서민 주거복지를 위한다는 공공건설임대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