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상반기 고객감동 방송광고 - 기아자동차] 로드진 데님 원단 서울모터쇼서 30만명 체험…35벌 청바지 한정판 주인찾기 온라인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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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 4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터쇼 기아관에 ‘로드진 스페셜 존’을 설치해 자동차 드리프트 워싱을 통해 제작한 청바지 로드진과 촬영에 사용된 데님원단을 전시했고,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에게 캠페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K시리즈 캠페인 사이트(kseries.kia.com)에서도 강성도 디자이너가 제작한 35벌의 한정판 로드진의 주인을 찾는 온라인 이벤트를 열어 8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3월에는 K3 구매 고객에게 워싱 데님원단을 활용해 강성도 디자이너가 제작한 ‘K3 데님 클러치백’을 증정하는 등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