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아홉 번 볶고 아홉 번 식혀 만든 최상급 우엉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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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C7
청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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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가의 ‘첫느낌 우엉차’는 아홉 번 볶고 아홉 번 식혀 만든 최상급 우엉차다. 아홉 번 볶아 유용 성분이 많이 우러나와 맛이 구수하고 향이 좋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구매 고객 중 90% 이상이 다시 같은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다.
청정가는 포장재에 흔히 쓰이는 재생용지 대신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침출차 모든 제품 포장에 고급 펄프지만을 사용한다. 고객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경영철학 때문이다. 또 모든 제품에 3년 보증의 스위스산 최고급 밸브를 부착했다.
철저한 품질관리 덕에 청정가는 ‘2015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2년 연속 1위에 올랐고, ‘2014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