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결별' 키코 "평소 브래지어 입을 필요 없어"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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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결별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독특한 취향이 화제를 모으고있다. 지난해 12월 일본 도쿄 시내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신상품 발표회에서 브라톱 걸로 참석한 미즈하라 키코는 일체형 브래지어 신상품을 홍보했다.
이날 브라톱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며 "평상시는 브래지어를 잘 하지 않는다. 입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또한 미즈하라 키코는 자신이 출연한 광고를 보며 "위쪽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다. 촬영 현장이 남성출입금지가 아니어서 부끄러웠지만 나중에는 편하게 찍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