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터널증후군 운동, 물 언제 마셔야?

▲(사진=SBS 런닝맨)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물 잘 마시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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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운동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손목 체조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쉬운 동작으로 누구나 가볍게 배워 볼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지난 2009년 약 12만4천 명에서 2013년 약 17만5천명으로 5년 동안 41%나 증가했다. 성별 점유율을 보면 남성이 약 22%, 여성이 78%로 여성 진료인원이 4배 가까이 더 많았다.



연령별 점유율은 50대가 40%로 가장 많았고 40대, 60대 순이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물 마시는 방법도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물의 중요성에 대해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이 좋다"며 "아침에 물을 마시면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와 비만 예방에 탁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식사 30분 전에는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이 좋다. 소화를 촉진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식사 중에 마시는 물은 한 컵을 넘지 않게 마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잠자기 전에 물 한 모금을 마시면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늘 곁에 물을 놔두고 수시로 마셔야 한다. 수면 중에도 수분이 빠져나간다. 새벽에 수분 부족으로 급성심장질환이 발생 할 수 있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 농도가 높아져 혈관이 막힐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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