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늘린 가계…여유자금 줄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 빚이 늘어나면서 가계의 여윳돈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계와 비영리단체의 자금 잉여 규모는 24조 9천억 원으로, 1분기보다 4조 7천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자금 잉여는 예금이나 보험, 주식투자 등으로 굴린 돈에서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을 뺀 것으로, 가계의 여유 자금을 의미합니다.

가계와 비영리단체가 빌린 돈이 1분기보다 24조 6천억 원이나 증가하면서 여윳돈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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