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금융지주, 3분기 67억원 손실…적자 전환

한국SC금융지주는 주요 자회사인 한국SC은행의 기업여신 충당금 적립이 늘면서 지난 3분기 6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3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지만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083억원으로 적자였던 전년(-250억원)과 달리 흑자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SC금융은 "자산관리 부문의 수수료 수익 증가와 지점 최적화 등 비용절감 노력과 함께 리스크 경감 조치 영향에 따른 충당금 전입액 감소로 누적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SC금융의 9월 말 기준 BIS 자기자본비율은 14.32%로 업계 평균을 웃돌았으며 자본건전성 평가 지표인 보통주 자본비율은 13.05%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해피투게더` 야노시호 "추성훈 노팬티 생활 이해…나도 잘때 속옷 안 입어"
ㆍ카이, `성기 노출 사진` 루머에 골머리…사칭계정 추정? `강경대응`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백지연, 안타까운 고백 "치과모녀 살인사건 피해자...내 친구였다"
ㆍ장윤정 모친 "`엄마` 소리 듣고 조용히 눈 감겠다" (공식입장 전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