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신고은, 황우슬혜와 고아라 합쳐놓은 리포터?

복면가왕 신고은의 환상적이고 놀라운 미모가 남심을 흔들고 있다.배우 황우슬혜와 고아라를 합쳐놓은 듯한 인형같은 외모로 방송 직후 주요 포털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강릉 출신으로 알려진 그녀는 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내비치자마자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한편 이날 신고은은 "왜 가수를 안 했냐"는 물음에 "무대를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무대에만 올라오면 울렁증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객 분들이 앞에 있으니 떨리기도 하는데 너무 행복했다. 4년 만에 노래하는 것"이라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앞서 신고은은 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는 신고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갤럭시S7 내달 11일 국내 출시…출고가 보니 `깜짝`ㆍ`아이가 다섯` 소유진, 비키니 몸매 `아찔`…두 아이 엄마 맞아?ㆍ`그것이 알고싶다` 이상희 아들, 얼굴 빼고 모든 장기기증 서약 `충격`ㆍ갤럭시S7 내달 11일 국내 출시…출고가 보니 `깜짝`ㆍ`아이가 다섯` 소유진, 비키니 몸매 `아찔`…두 아이 엄마 맞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