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아시아 최고 프로듀서상' 입력2016.04.10 18:15 수정2016.04.11 04:30 지면A37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사진)가 지난 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에서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 최고 프로듀서상’을 받았다.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은 ‘중국의 그래미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와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프로듀서는 “한·중 양국이 협력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문화콘텐츠를 더 많이 합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