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 526억 규모 OLED 제조 장비 계약 체결
입력
수정
아바코는 LG전자와 526억3500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 장비 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8.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4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8.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4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