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거문오름·몽돌해수욕장·달래촌…전경련 소속 여행업계 CEO, 여름 휴가지 20곳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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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영 삼성물산 사장과 배성배 MOD 대표는 제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거문·다랑쉬·용눈이 오름을 추천했다.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대표와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등은 강원 양양 달래촌, 충북 단양 8경, 경북 경주 양동마을을 쉬면서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제안했다.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박상배 금호리조트 사장 등은 맞벌이 가족을 위한 휴가지로 강원 삼탄 아트마인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전남 화순 고인돌 야시장, 충북 청풍 문화재단지, 경남 통영 중앙시장을 꼽았다. 이들 휴가지에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맞벌이 부모의 휴식과 자녀의 체험학습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