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향기] 노란 스트랩 'PRC200'·자전거 본딴 '티 레이스'…티쏘 질주본능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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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E10
티쏘 투르 드 프랑스 스페셜 에디션
공식 로고 새긴 스포티한 제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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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시계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겐 ‘NATO’ 스트랩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한 ‘PRC200’과 ‘PR 100’이 적합하다. 이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인 PRC200은 투르 드 프랑스의 컬러인 노란색을 스트랩에 적용한 제품이다. 200m 깊이의 물속에서도 방수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여름 스포츠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스포티한 느낌을 좋아하는 소비자는 자전거 부품을 형상화한 ‘티 레이스’ 모델을 추천한다. 티 레이스는 블랙과 화이트 등 두 종류가 있다. 블랙 버전은 전문 바이크에 사용되는 소재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트랩 선이 역동적인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버전은 순수한 느낌을 살렸다. 이 제품들 역시 국내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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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