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콜롬비아에 자책골 내주며 침몰하다 동점골 "지옥에서 천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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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콜롬비아가 혈전 중이다.일본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8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각)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축구 B조 조별 리그 2차전 콜롬비아와의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두 팀 모두 본선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콜롬비아는 59분 구티에레즈가 선제골을 기록한 뒤 65분 일본의 자책골로 2-0으로 앞섰다.그러나 일본은 67분 타쿠마의 만회골에 이어 74분 나카지마가 동점골을 기록하며 희망의 불씨를 살리고 있다.일본은 이 경기에서 패하면 11일 열리는 스웨덴 전의 결과와 상관없이 본선 진출에 실패한다.온라인속보팀 김민준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양주 ‘봉주르’ 40년 만에 강제 폐쇄…배짱영업 계속하더니 결국ㆍ박태환 스승 노민상, “4년을 해도 안 되는데..” 결승좌절에 한숨ㆍ대기업 32곳 구조조정··대마불사 논란 `재점화`ㆍ`올림픽 축구` 일본 콜롬비아, 구티에레스 "탈락시키겠다"ㆍ`여자배구` 한국 일본에 역전승, 日언론 반응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