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 3개 단지 재건축…실수요자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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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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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37층의 27개동으로 조성한다. 전용면적 48~84㎡ 4030가구 규모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88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는 △48·49㎡ 650가구 △59㎡ 639가구 △72㎡ 56가구 △84㎡ 43가구다. 대우건설이 안산에 14번째로 공급하는 ‘푸르지오’ 아파트다. 일반분양분의 93%가 59㎡ 이하 소형이다.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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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단원구청 등 관공서가 가깝고 고려대 안산병원, 안산시민시장, 롯데백화점, NC백화점,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원곡초·관산초·원곡중·원곡고가 인근에 있다.채광이 좋도록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했다.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설계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G/X클럽 등 체육시설과 독서실, 푸른도서관, 주민회의실, 동호인실 등을 설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원곡3단지가 2019년 5월, 초지1단지·초지상단지는 2019년 6월이다.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상록구 이동 721에 있다. 1800-3523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