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최미선 '자랑스러운 전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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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이날 진도공설운동장에서 ‘올해의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수상자 9명을 시상했다. 이 9단과 최 선수는 선호채 선상물산 회장과 함께 관광·문화·체육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제 분야는 김애란 대대로영농조합법인 대표, 김윤중 삼원기업 회장, 박순애 담양한과 명진식품 대표가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