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중국 합작법인 대표 2년전 물러난 소남영 재등판
입력
수정
지면A13

2015년 8월부터 둥펑위에다기아 대표를 맡아온 김견 기아차 부사장은 본사 경영지원본부장으로 복귀했다. 이번 인사는 기아차의 중국사업 재정비 전략의 하나로 풀이된다. 소 대표는 2007년 중국판매본부장을 맡았으며, 2011년부터 5년간 둥펑위에다기아 대표를 지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