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파트너 3인의 와우밴드 종목진단] DMS, PER 6배…LGD 증설 모멘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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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어플라이언스, 자율주행차 이슈 따라 부각○박제연=DMS
한화케미칼, 태양광정책 수혜주…5만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이 6.2배로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 상반기에 실적이 좋지 않았고 고객사가 다변화돼 있지 않다는 것이 약점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LG디스플레이의 증설 모멘텀과 함께 동종 업계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을 따라갈 것으로 예상한다.
○박찬홍=모바일어플라이언스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지만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고객사들에 대한 지속적인 공급 계약이 이어진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ADAS 부문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신규 상장기업으로 주가의 방향성을 논하기 모호한 시점이기도 하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9000원을 손절선으로 보고 대응하는 것을 추천한다.
○권정호=한화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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