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역세권 오피스텔 분양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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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역 한성 아펠시티' 오피스텔 새달 분양㈜해나루산업개발이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도보 5분 거리인 답십리동 530-17번지에 첨단 스마트 오피스텔 ‘답십리역 한성 아펠시티’를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미래를 사는 'LG홈 IoT' 도입, 2룸 1.5룸 거주형
연면적 2만3321.93㎡, 총 지하 5층~지상 13층 규모로 지상 1층은 상가 23호, 지상 2층~지상 13층은 오피스텔 404실로 구성된다. 전용 22.14㎡ 238실과 29.93㎡ 166실 등 1~2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1.5룸과 2룸 소형 위주다. 주차는 자주식 설계로 총 220대까지 동시 주차할 수 있다.

특히, 최첨단 스마트홈 시스템 ‘LG홈 IoT(Internet of Things)’를 도입해 음성과 스마트폰으로 거실, 주방 및 방의 조명을 제어하고 IoT와 연동되는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 각종 가전제품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열림감지기 센서를 통해 외출 중 침입자 발생시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입지도 좋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인접한 2호선 용답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이다. 답십리역 이용시 강남 및 시청 등까지 약 20분대에 오갈 수 있어서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주변에 밀집된 한양대, 건국대 등 5개 대학 학생수요도 기대된다. 답십리역에서 두 정거장인 왕십리역에서 지하철 2호선, 5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등 4개 노선으로도 환승할 수 있다. 천호대로를 비롯해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329번지 도이치모터스빌딩 5층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