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집] 9월 입주 '래미안구의파크스위트' 실거래가 10억 눈앞

사진=래미안구의파크스위트 투시도. 삼성물산 제공

서울 광진구 구의동 일대에 들어서는 ‘래미안구의파크스위트’가 오는 9월 입주를 시작한다.

일선 중개업소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84㎡ 분양권은 현재 10억~10억2000만원 사이에 매물이 나와 있다. 국토교통부 아파트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이 단지 전용 84㎡ 분양권의 최근 실거래 가격은 9억3000만원(22층)이다. 지난 4월에는 9억9633만원(16층)까지 실거래 신고됐다.

서울 광진구 구의1구역을 재건축한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3층, 12개동, 8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과 2호선 구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광나루로·자양로·천호대로·올림픽대로 등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광진초가 있으며 경복초·광장중·동대부속여중고·광남고 등이 반경 1km 이내에 있다. 남쪽 도로변으로 학원가가 발달해있고 동서울터미널·강변테크노마트·스타시티몰·롯데백화점(스타시티점)·이마트(자양점)·롯데마트(강변점) 등이 가깝다. 어린이대공원이 마주하고 있으며 구의야구공원·아차산배수지 체육공원·아차산생태공원·아차산 등도 인접해있어 쾌적하다.

이소은 기자 luckyss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