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한 번씩… 'MOU맨' 김동만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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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카페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사진)이 지난해 12월 취임 이후 7개월간 거의 매주 한 번씩 일자리 창출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청, 군, 민간기업 등과 맺은 업무협약이 29회에 이른다.
취임 후 업무협약 29회
김동만 이사장 "일자리 확대 노력"

김 이사장은 “청년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늘리려면 기업이든 공공기관이든 여러 곳에서 약속을 받아놓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백승현 기자 arg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