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협주, 북미 정상회담 개최 기대감에 강세


대북 경협주가 북미 정상회담 개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8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표적인 개성공단 관련주인 신원은 전 거래일 대비 4.22% 오른 2,47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개성공단 수혜주인 좋은사람들(6.83%), 제이에스티나(3.85%), 재영솔루텍(2.11%)도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남북 철도연결 테마주인 부산산업(3.31%), 에코마이스터(2.96%), 대아티아이(2.38%)도 상승세입니다.



앞서 지난 7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를 협상 중에 있다고 언급한 데 이어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



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



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

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