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스타트업 서틴스플로어, 중국 VR 플랫폼 기업과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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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중국 VR 시장에 적합한 VR 콘텐츠 선보일 것"VR(가상현실) 콘텐츠 기업 서틴스플로어가 중국 VR 플랫폼 기업인 비어(VeeR)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사업 진출 활성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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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서틴스플로어 대표는 “비어의 플랫폼을 통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중국 VR 시장에 적합한 서틴스플로어만의 경쟁력 있는 VR 콘텐츠와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