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업무·전산그룹장에 이주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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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전무는 미쓰비시 신탁은행 서울지점에서 근무하다 2000년 씨티은행으로 합류해 기업금융 분야 주요 직무를 거쳤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기업·소비자금융업무본부장으로 재직해오면서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해왔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 전무의 선임으로 씨티은행의 여성 임원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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