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저축은행ㆍ코리아신탁, 업무제휴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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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 체결로 코리아신탁은 IBK저축은행이 참여하는 부동산 개발사업에서의 신탁ㆍ대리사무 등 관련 업무에 우선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IBK저축은행도 코리아신탁이 수행하는 개발사업에 대해 대출지원 등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됩니다.
장세홍 IBK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계기로 양사 간 상당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익종 코리아신탁 대표이사도 "지역 내 No.1 저축은행인 IBK저축은행과의 업무제휴로 인해 양사 모두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IBK저축은행은 IBK기업은행이 가교저축은행(예솔)을 2013년 7월 인수하면서 출범했습니다.
출범 4년차인 지난 2017년부터는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자산규모 1위를 기록 중입니다.
코리아신탁은 2008년 설립된 신탁업계 후발주자로 2014년 차입형토지신탁 인가, 2015년 리츠AMC 인가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운용 중입니다.
김보미기자 bm062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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