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에서 소화기 내용물 분사한 7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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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오후 3시 30분께 대구시 동구 율하동 신기역에 들어서던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소화기를 만지다 내용물을 분사한 혐의를 받는다.
이 소동으로 승객들이 대피하고 열차 운행이 3∼4분가량 지연됐다.
경찰대는 A씨가 만취 상태여서 일단 집으로 보냈으며 추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