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철강업체서 에어컨 수리 작업자 3m 아래 추락사 입력2019.08.08 16:30 수정2019.08.08 16:30 8일 오전 11시 40분께 경북 포항철강공단 내 A철강업체에서 에어컨을 수리하던 외주업체 작업자 B씨가 3m 높이 사다리 아래로 떨어졌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던 중 숨졌다. A사는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사 관계자는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관계기관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Facebook